세계에서 종교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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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업체 ‘WIN/갤럽’은 13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세계 종교인구 비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WIN/갤럽은 지난해 10월30일~11월26일 세계 65개국 6만3898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신앙활동과 상관없이 종교를 갖고 있는지, 없는지 아니면 무신론자인지를 물었다. 한국에선 1500명이 참여했다.

결과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종교가 있다”는 답변은 63%, “없다”는 22%, “무신론자”는 11%였다.  국가별로는 태국(94%), 아르메니아·방글라데시·조지아·모로코(각 93%)의 신앙심이 깊었다. 세계 최대 이슬람 대국인 인도네시아(82%)와 가톨릭 대국 브라질(79%), 힌두교도가 많은 인도(76%)의 종교인 비율도 평균 이상이었다.

2015.04.13


[출처 및 전문 : 세계일보 http://is.gd/aDGqp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