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라이트, 100만원대 1㎾급 소형태양광 발전기 출시


태양광 개발전문회사인 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가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1㎾급 소형태양광발전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소형태양광발전기는 가격이 100만원대로 저렴한데다 설치가 간단해 태양광발전기의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제품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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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라이트가 출시한 제품은 250w 태양광 모듈 4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방식이다. 여기에다 인버터와 소켓 및 케이블, 거치대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의 월 누적발전량은 114KWh에 이른다. 월 전기 사용량 500KWh 가정을 기준으로 1㎾ 발전기를 설치했을때 월 7만 8751원 가량을 절감할 수 있다..

무엇보다 1㎾짜리 계통연계형 태양광발전기가 전용 소켓과 케이블을 달고 가정용으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여러개의 소켓과 접속반을 번거롭게 연결할 필요 없이 1㎾ 전용 병렬 케이블에 발전기를 연결하고 플러그만 꽂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사를 하거나 수리를 할 때도 플러그만 빼면 될 정도로 간편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40711000060  >

가정용 미니태양광 “쉽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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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가정에 설치할 수 있는 1kW급 태양광발전기가 출시돼 서울시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통한 설치 확대가 전망된다.

(주)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는 한솔테크닉스와 공동으로 1kW급 소형태양광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250W짜리 태양광 모듈 네 개를 연결한 것으로 월 누적발전량은 114.kWh 정도이며 독립형이 아닌 계통연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서울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필두로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의 수요가 증가했지만 이는 100W 남짓한 모듈을 이어 붙인 250W와 3kW에 국한돼 있었다. 1kW짜리 계통연계형 태양광발전기가 전용 소켓·케이블을 포함한 가정용 세트로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전기설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태양광의 일반 가정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으로 인한 행정절차 또한 간소해져 가정용 태양광 보급에 날개를 달아 줄 전망이다. ...


보통 3kW 발전은 7년 이상 사용해야 그리드패리티(손익분기점)에 도달해 수익이 나는데 이는 에너지 과소비 가정이나 태양광발전 정부보조금이 아니면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이다.

반면 1kW 발전의 경우 4~5년이면 충분히 투자비용 회수가 가능하다. 3kW 발전에 비해 회수기간이 1/3이나 줄어든 것이다. 누진세를 적용하는 우리나라의 전기료 특성을 이용, 전기료가 가장 높은 구간의 전기사용량만을 절약해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이는 연평균 수익률로 따지면 20% 이상의 수익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가격도 100만원대로 매우 저렴해 경제성이 매우 뛰어나다.


<출처 및 전문보기 : 투데이에너지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94106>